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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기 공직자 역할 중요, 도민 안정 위해 힘써 달라" 주문한 김관영 전북지사
김관영 지사 간부회의서 "간부 솔선해서 예의 주시해 달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4일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긴급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이제는 당혹감과 혼란에서 벗어나 다시 평온과 안정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관영 지사는 이날 계엄 관련 간부회의를 갖고 "이번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로 정치적·사회적 혼란이 있을 상황 속에서 도민들의 불안과 걱정도 많으실 것"이라며 "도는 혹시
박기홍 기자(=전북)
2024.12.04 10:47:46
[사진] 전북시민단체,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사 앞에서 '김건희 구속' 외치며 시위 중
김대홍 기자(=전주)
2024.12.04 10:03:29
"반헌법적 비상계엄 실패, 윤석열은 즉각 사퇴하라" 촉구 한 목소리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 4일 오전 전주 충경로에서 집회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4일 오전 9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충경로에서 집회를 갖고 "어제 3일 밤 윤석열의 반헌법적·반민주적인 비상계엄령은 실패하였다"며 "위헌적 내란과 국민을 향해 총구를 들었던 범죄자 윤석열은 지금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전북운동본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윤석열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전시나 사변에 준하는 그 어떤
2024.12.04 09:56:20
민변 전북지부 "민주주의 파괴 시도 윤석열 즉각 사퇴"촉구
전북 변호사 단체가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전북지부는 4일 성명을 발표하고 "계엄령은 국가비상사태와 병력동원 필요성이 전제가 돼야 하지만 어느 상황에도 해당되지 않는다"며 "헌법과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민변 전북지부는 그러면서 "민주주의로 구성된 국회를 범죄집단, 종북세력, 반국가세력으
최인 기자(=전주)
2024.12.04 09:46:50
'6시간 계엄령 해제'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내공 떨친 계기...윤석열 대통령 '내란죄' 물어 구속 수사 촉구 목소리 강경
시민들 "윤 대통령,언제든지 엉뚱한 일 저질러 국익에 큰 해 가할 것"..."국회는 신속히 탄핵 절차 들어가야"
지난 밤 윤석열 대통령의 위법적인 계엄령 선포와 계엄군의 국회 난입사태를 목격한 국민들은 계엄령해제로 끝날 일이 아니라면서 즉각적인 하야를 촉구하고 있으며 내란죄를 물어 구속 수사해야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한 시민은 자신의 SNS에 "계엄군의 불법적 국회난입을 온 몸으로 막아내며 국회가 신속하게 계엄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켜 민주주의를
2024.12.04 09:40:05
전북서 다시 터져 나온 '탄핵'…"위법적 계엄 반드시 책임지도록 만들 것"
정동영 의원 4일 정오 지지자에 국회의사당 집결 당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로 정국이 혼란의 바다에 빠진 가운데 전북에서 '대통령 탄핵' 목소리가 강하게 터져나오고 있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병)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역사상 가장 짧은 반역으로 기록될 것"이라며 "3일 담을 넘어 국회로 들어와 뜬눈으로 밤을 지샜다. 윤 대통령의 무도한 비상계엄 선포는 내란죄"라고 주장했
2024.12.04 08:22:07
긴박하게 대응한 전북자치도…김관영 지사 3일 자정 입장문 발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헌정질서 되살리는 데 최선"
전북특별자치도는 비상계엄이 선포된 3일 밤에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자정에 입장문을 발표하는 등 비상대응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오후 11시 30분 최병관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4일 자정 김관영 지사 주재 긴급회의를 갖고 직원들에 대한 비상근무 명령을 지시했다. 아울러 청사방호 조치와 직원 연가사용 금지 조치
2024.12.04 05:45:47
'담 넘어' 본회의장 진입한 정동영…"위헌적 계엄 행사 책임 물을 것"
이원택 민주 전북도당위원장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 지킬 것"
전북 정치권은 국무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안이 의결된 4일 새벽 "위헌적인 계엄행사에 참담하다. 끝까지 대통령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5선 의원(전북 전주병)은 이날 새벽에 비상계엄 해제안이 의결된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국회에) 들여보내 주지 않아 담을 넘어 본회의장에 진입했다"며 "계엄해제 표결 당시 국회의원의 진입
2024.12.04 05:30:30
기초단체마다 인구절벽 '아우성'인데…2개월째 상승세 익산시 '휘파람'
올 10월 283명 이어 11월에도 171명 증가
비수도권 기초단체마다 사람이 줄어드는 인구감소를 넘어 급격히 추락하는 인구절벽을 걱정하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인구가 2개월째 상승세를 타고 있다. 4일 익산시에 따르면 올 11월말 주민등록상 인구는 총 26만8058명으로 전월(26만7887명)보다 한달 사이에 171명(0.06%) 증가했다. 이는 전월 대비 올 10월 중에 283명이 늘어난
박기홍 기자(=익산)
2024.12.03 22:39:37
'대광법' 개정안 심사 또 2주 연기에…지역민 "유독 전북 현안만 힘든가" 한숨
국회 국토교통위 법안소위 17일로 연기
전북 투자 홀대의 근원으로 작용해온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 개정안 심사가 또다시 연기되자 지역민들 사이에 "유독 전북 현안은 어렵게 간다"는 한탄이 나오고 있다. 3일 전북 정치권 등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 법안소위는 이날 대광법 개정안 심사를 하려 했으나 기재부 등의 부정적 입장이 여전해 이달 17일로 연기해 재논의하기로 했
2024.12.03 17:3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