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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4년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대상 수상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올해 지역 농업농촌 활성화에 적극 행정을 펼쳐 성과를 만들어내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18일 전북자치도 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2024년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 인센티브로 7000만 원을 받는다. 고창군은 △기술 보급 확산 지원단 구성 운영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활용 △공동연구과제 참
박용관 기자(=고창)
2024.12.18 14:31:19
"마동에 공영주차장 조성 검토"…정헌율 익산시장 "주차 문제 다각적 노력"
18일 익산시의회 정례회에 참석 답변 통해 강조
정헌율 익산시장이 18일 "시내버스 지간선제, '100원 버스' 운영, 노상주차장, 개방주차장 활용 등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마동에 공영주차장을 만드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날 열린 익산시의회 제26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중선 익산시
박기홍 기자(=익산)
2024.12.18 14:28:02
완주군 봉동읍에 아동·청소년 전용 어린이체육관 문 열어
만 19세 미만…다목적체육관, e-스포츠실, 댄스연습실 등 갖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에 18일 아동·청소년 전용의 어린이체육관이 개관됐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윤수봉·권요안 도의원, 김난희 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완주군체육회, 아동‧청소년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어린이체육관 조성사업에는 국비 18억, 도비 40억, 군비 45억 등 총 103억이 투입됐으며, 부지 1만3
정재근 기자(=완주)
2024.12.18 14:27:02
유희태 완주군수 “일방적 완주-전주 행정통합 추진·논의 철회해야”
“정치불안·경기위축속 주민갈등뿐…인접 지자체간 기능적 협력을”
전북특별자치도 유희태 완주군수는 18일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 완주군 주민갈등을 증폭시키는 일방적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기능·경제적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유 군수는 현재 완주지역 통합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주민갈등을 증폭시키는 직접 주민투표 실시를 지양하는 대신에 여론조사 방
2024.12.18 14:26:18
고창군 “예방 감찰 활동 강화 흔들림 없는 공직기강 확립 최선”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시행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탄핵 시국 및 연말을 맞이해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한 품위손상 및 부패행위 사전 예방을 위해 내년 1월10일까지 ‘연말 공직 감찰’을 실시한다. 중요 감찰 사항은 공무원 근무 태세 확립 여부와 공직자 품위 훼손,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소극 행정 업무처리 등 민원 혼선 업무상 취득한 정보 유출 등 보안 위반 등이다.
2024.12.18 13:28:26
"주민 유대감 강화" 81% 응답…주민주도 마을공동체 사업 '성공적'
부안군, 4억 투입 90개 마을 대상 '생생마을 만들기' 등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2024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부안군이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1%가 사업추진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81%는 ‘주민 간 유대감과 소속감 강화’ 등긍정적 변
김대홍 기자(=부안)
2024.12.18 13:10:58
고창군, 서해안 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서명 1만명 돌파
전북자치도 고창군 지역주민들의 호남 5개 지역을 잇는 서해안 철도 정부 계획 반영을 촉구하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시작된 ‘서해안 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촉구 범군민 서명운동’이 일주일만에 참여 인원 1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자원봉사자대회, 통합방위협의회, 무장읍성 야간경관 점등식 등 연말 열리는 고창군 행사와 모임에서도 서해안 철도를 염원하
2024.12.18 13:10:50
"무주반딧불축제 타지역 방문객 91.4% 차지 국내 최고수준"
축제평가발표회…ESG 운영 컨설팅·야간콘텐츠 강화 등 유의미한 결과 평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무주반딧불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28회 무주반디불축제 평가발표회를 개최했다. 올해 축제를 되짚어 보고 제29회 축제를 기약하기 위해 18일 무주읍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사)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가 주관으로 열린 평가회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사)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 대의원, 무주
김국진 기자(=무주)
2024.12.18 13:10:12
전공노 "저연차 공무원 죽음, 직장 내 괴롭힘 있었다" 주장…진상조사·재발 방지책 촉구
전북교육청 "사건발생 후 감사반 투입해 감사 진행되고 있어"
지난 11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의 한 중학교 행정실에 임용된 지 3년이 채 안 된 공무원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서 공무원노동조합측은 "고인의 유가족과 지인 등을 접촉한 결과 직장 내 괴롭힘이 장기간 지속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교육당국의 책임있는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교육청본부 전북교육청지부(이하 전공노전북교육청지부)는
최인 기자(=전주)
2024.12.18 13:07:45
심덕섭 군수 “지역발전에 필요한 사업 반영 국가 예산 확보 성과”
2025년 국가 예산 3824억 원 확보… 올해 대비 8.3% 성장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주민들의 삶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추진 사업들의 국가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고창군에 따르면 탄핵 정국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올해 대비 8.3% 증가한 3824억 원을 확보했다. 국회에서 확정된 내년 정부예산은 673조3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2.5% 증가에 그쳤지만 고창군 국가 예산은 올해
2024.12.18 12:3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