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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이복형 의원, 1천만 원 성금 기탁…15년째 이웃사랑
전북자치도 정읍시의회 이복형 의원이 지난 18일 고부면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복형 의원은 지난 2010년부터 15년째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이복형 의원은 시민 편익 증진과 삶의
송부성 기자(=정읍)
2024.12.19 12:43:14
전북개발공사·건설협회 전북도회, 도내 지역건설 활성화 및 상생협력 방안 논의
전북개발공사(사장 최정호)와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소재철)는 지난 18일 간담회를 갖고 현재 도내 건설업계가 직면한 다양한 도전과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 소재철 회장은 도내 건설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 시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생활형 SOC 사업 발굴 등 적극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
송부성 기자(=전주)
2024.12.19 12:36:25
'올림픽 영웅' 6명 2036 하계올림픽 전북유치 '첨병' 나선다
올림픽의 영웅들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위한 홍보전의 첨병으로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전북을 빛낸 ‘체육 영웅’ 6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위촉된 전북 올림픽 홍보대사는 △FIFA 국제심판 김유정(전주시 여학생FC 코치)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김대홍 기자(=전북)
2024.12.19 12:31:46
신임 주한 벨기에 대사 브루노 얀스, 임실군 방문…故 지정환 신부의 고국 대사
"상호 문화와 전통을 통해 더욱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가자"
브루노 얀스(Bruno Jans) 주한 벨기에 대사가 전북자치도 임실군을 전격 방문했다. 임실군은 지난 18일 브루노 얀스(Bruno Jans) 주한 벨기에 대사와 미킬 클레만스(Michiel Ceulemans) 외교관이 임실을 방문, 임실군과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자리를 가졌다. 브루노 얀스 대사는 지난 8월 새로 부임한 이후, 벨기에 출신이자
송부성 기자(=임실)
2024.12.19 12:29:20
2024 임실산타축제, 21일 개막…오는 25일까지 대형 눈썰매장, 산타퍼레이드 등 풍성
많은 인파 예상 전문교통인력 투입 엄격한 교통관리, 전주-임실 간 서틀버스 운영
전북자치도 임실군의 대표 겨울 축제이자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2024 임실산타축제'가 오는 21일 부터 성탄절인 25일까지 5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임실군은 지난해 산타축제 3일간 전국 각지에서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1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 인기를 실감한 만큼 올해는 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5일간으로 늘렸다. 이에 따
2024.12.19 12:10:57
'부안형 수소도시' 조성사업 등 내년 관련산업 기반구축 예산 172억 확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2025년 수소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예산 172억원을 확보하며 수소경제 시대를 선도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 예산은 국비 94억 1300만원, 도비 14억 2300만원, 군비 64억 2900만원, 민자 6억 3600만원으로 구성됐다. 부안군은 △부안형 수소도시 조성사업(80억원)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운영(2억원) △고압탄소
김대홍 기자(=부안)
2024.12.19 11:52:56
부안 행안면 송정마을 '동학혁명 도소' 전북도기념물 지정 고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행안면 동학농민혁명 도소터가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기념물)으로 지정 고시됐다고 19일 밝혔다. 1894년 동학농민혁명 전개과정에서 부안은 동학농민혁명군을 조직하고 격문과 4대 명의, 12개조 규율을 발표하는 '백산대회'가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초기부터 부안 내에 '도소(집강소)'를 설치해 관내 치안유지와 폐정개혁을 실시하는 등
2024.12.19 11:52:54
장수군, 천천면 비룡리 신광재 일원 국제산악관광도시 조성 급부상
전북특자도, ‘산악관광진흥지구 선도지역’…산림휴양·웰빙 등 구축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비룡리 ‘신광재’ 일원이 전북특자도 특별법에 따라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선도지역’에 선정되면서 글로벌 산악관광도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전북자치도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지정은 전북특자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례사업으로 글로벌 산악관광 트렌드에 발맞춘 산림휴양, 치유·웰빙, 산악레포츠 등
정재근 기자(=장수)
2024.12.19 11:41:23
일과 생활의 조화로운 삶…부안지역 청년의 밤 행사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청년의 일과 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청년의 밤’ 행사를 지난 18일 부안청년UP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안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는 50여명의 청년 취업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정착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2024.12.19 11:41:21
정읍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대상' 수상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의 선두주자로 인정받았다. 정읍시 보건소는 지난 17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 활용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시 보건소는 사업 운영실적의 탁월함과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 점
2024.12.19 11: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