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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민대학 부안캠퍼스, 6개 시군 중 최초 명예시민학사 2명 배출
전북시민대학 부안캠퍼스가 사업 운영 이래 첫 명예시민학사를 배출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19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1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2명의 학습자가 명예시민학사 학위를 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주최하고 부안군이 주관한 전북시민대학은 전주대를 비롯해 전주비전대, 한국농수산대 등 5개 지역대학과 컨소시
김대홍 기자(=부안)
2024.12.20 11:51:20
완주군청 하반기 명퇴 및 퇴직준비 등 15명 퇴임식 거행
축하공연, 공로패 수여, 가족편지 낭독 등 뜻깊은 행사로 진행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청은 20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하반기 퇴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퇴직 공무원은 김춘만 국장 등 명예퇴직자 2명, 오치균 청경 등 정년퇴직자 3명, 강명완 과장 등 퇴직준비교육을 마친 10명 등 총 15명이다. 퇴임식은 축하공연, 퇴직자 동영상 상영, 공로패 및 꽃다발 수여, 격려사와 퇴임사, 가족 편지 낭독, 석별의 노래
정재근 기자(=완주)
2024.12.20 11:36:21
"담당자 기록 실수?"…남원시의회 "허수아비로 보나" 집행부에 발끈
남원 토석채취장 허가 관련 논란 확산 예고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의회가 허가 조건을 이행하지 않은 토석채취 현장 방문 후 집행부의 지적사항 이행결과와 관련해 "의회를 허수아비로 보는 무성의한 처사"라고 발끈하고 나서 파장이 예상된다. 남원시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염봉섭)는 지난달 28일 제26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남원시 덕과면·주생명 일원의 토석채취 허가 현장을 방문하고 허가 조건과 달리
박기홍 기자(=전북)
2024.12.20 11:35:50
임실군의회, 신정읍~신계룡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주민들의 의견 무시하고 희생만 강요하는 사업, 반드시 재검토돼야"
전북자치도 임실군의회(의장 장종민)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신정읍~신계룡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20일 임실군의회에 따르면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임실군을 포함한 전북 6개 지역을 관통하며, 115km 구간에 34만5000볼트 초고압 송전탑 250여 개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하지만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비
송부성 기자(=임실)
2024.12.20 11:33:14
임실군의회, 제342회 제2차 정례회 폐회…내년도 예산안 5072억 원 의결
전북자치도 임실군의회(의장 장종민)는 20일 제342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3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025년도 예산안 5072억 원을 의결했다. 또한, '임실군 출자·출연 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9건, 동의안 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4건 및 예산안 4건
2024.12.20 11:13:51
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 27일 국제수소거래소 설립 국회토론회 개최
안호영 “대한민국 글로벌 에너지 강국 도약 위한 중요한 발판 될 것”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안호영 의원(전북특자도 완주·진안·무주군)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2층)에서 '국제수소거래소 설립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안호영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 수소경제포럼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국제수소거래소 설립의 필요성과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열릴 예정이다. 국제수소거래
2024.12.20 11:02:24
진안군, 소상공인 살리기 총력…도내 군단위 최초 하이오더 사용료 지원사업 시행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민생경제 회복의 방안으로 2025년부터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내 군 단위 지자체 최초로 하이오더 사용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하이오더는 테이블 디지털 주문 시스템으로 고객들이 테이블에 설치된 화면을 보고 직접 주문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는 편의성을 소
황영 기자(=진안)
2024.12.20 11:02:23
정읍시, 내년도 국가예산 5807억 확보…지역 발전과 균형 있는 성장 가속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2025년 국가예산으로 5807억 원을 확보했따. 이는 전년 대비 159억 원(2.8%) 증가한 것으로 첨단산업 육성과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통해 지역 발전과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20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된 예산에는 ▲그린바이오 소재 첨단분석시스템 구축사업(24.75억 원, 총사업비 9
송부성 기자(=정읍)
2024.12.20 10:57:00
정읍시, 혁신과 성과로 빛난 2024년…도시의 미래 성장 가능성 열어
이학수 시장 "시민·공직자 함께 지속 가능한 혁신 통해 전국 최고의 선도 지자체 만들것"
전북자치도 정읍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민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문화, 교육, 산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도시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열어가는 과정에서 정읍시의 주요 성과를 살펴본다. 문화와 여가, 새로운 명소의 탄생 정읍천에 조성된 미로분수는 정읍의 관광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상징적인 공
2024.12.20 10:50:12
농협 김제시지부, 김제시에 백미 80포 기부·총 500만원 장학금 기탁
전북특자도 김제시는 농협 김제시지부가 20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200만 원 상당의 백미 8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농협중앙회의 후원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진행된 도농상생 사랑의 쌀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범농협이 추진하는 우리 쌀 소비 촉진 운동의 중요한 활동 중 하나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김제 지역내 소외
유청 기자(=김제)
2024.12.20 10: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