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6일 13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완주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직거래장터 16~17일 군청서 만난다
설명절 앞두고 완주 우수제품 30여업체 100개 품목 30% 할인 판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서 생산되는 우수 쇼핑몰 제품들이 설맞이 최대 30%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열렸다. 완주군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완주군청사 1층 로비에서 완주상품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작년에 문을 연 완주군 온라인 직거래장터 완주몰 홍보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질 좋고 저렴한 완주산 제품으로 명절을 준
정재근 기자(=완주)
2025.01.16 12:25:06
전춘성 진안군수, 11개읍·면 연초방문 마무리…"군민생활 안정 최우선"
"진안군을 지탱하는 뿌리는 군민입니다. 올 한해 군민 한분 한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발전 가능한 진안의 미래를 열기 위해 더 과감하게, 더 역동적으로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2025년 읍·면 연초방문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민심을 듣고 민생을 살리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방
황영 기자(=진안)
2025.01.16 12:24:46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간호부 '2025년 백만천사 1호' 기부
전주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 성금 200만 원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병원과 호성전주병원에 근무중인 간호사들이 전주시복지재단의 ‘2025년 1호 백만천사’로 기부했다. 16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따르면 2025년 새해를 맞아 백만천사기부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2025년 백만천사 1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영광의 올해 첫 번째 백만천사의 주인공은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간호부(간호원장 문
정재근 기자(=전주)
2025.01.16 10:54:19
"겨울에도 내장산" 정읍시, '내장산365' 사계절 관광지 브랜딩 본격화
'승우여행사'와 '내장산 히든로드' 시리즈 겨울편 출시…4季 매력 담은 상품 지속 개발
전북자치도 정읍시는 내장산 사계절 관광지 일환으로 겨울 시리즈인 '순백설화(純白雪花), 빙상가설(氷上加雪)'를 출시했다. 코스는 가을 상품인 '오색단풍 히든길', '천유수 히든길'과 같은 코스인 '내장산 추령옛길(이하 추령옛길)'과 '내장호 둘레길&솔티숲옛길(이하 솔티숲옛길)'이다. 16일 정읍시에 따르면 단풍의 대명사인 내장산은 예로부터 압도적인 설국
송부성 기자(=정읍)
2025.01.16 10:46:55
"장난같은 계엄·베껴 쓴 포고문"…악몽서 깨어난 시민들 일상으로
'내란우두머리'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돼 공수처에서 조사받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12.3 비상계엄 이후 44일 만에 평온한 아침을 맞았다"며 SNS에 소회를 올리는 등 이전 일상을 되찾으려 애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난 40여일 동안 국민들을 상대로 툭툭 던진 윤 대통령의 말로 인해 '내란 우두머리' '대통령 윤석열'은 사법적 판단
최인 기자(=전주)
2025.01.16 10:38:28
尹 체포 이후 전북 민주당·조국혁신당 野 2당 '경제' 들고 나온 이유?
계엄·탄핵 국면 작년 12월 중 전북 취업자 전년동월비 3.2% 포인트 격감 등 심각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경찰과 공수처에 의해 체포된 직후 전북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양당은 곧바로 '경제'를 들고 나왔다. 3선의 안호영 민주당 의원은 이날 윤 대통령의 체포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시작"이라며"국가적 위기를 신속히 수습하고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고 무엇보다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16 09:35:13
전북교육청-캐나다 버논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캐나다와 학생 해외연수 및 국제교류수업 기회 확대 논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캐나다와의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국제교류수업 학교도 올해는 70개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전북교육청은 15일 5층 소회의실에서 서거석 교육감과 트레이시 갓프리 캐나다 버논교육청 국제교육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캐나다 버논교육청은 브리티시콜롬비아주에 위치한
2025.01.16 05:35:27
용혜인 "검찰, 계엄 국무위원 무혐의 처분? 어느 국민이 '내란 가담 장관 무혐의'라고 하나?"
12.12군사반란 대법원 판례에서 보듯 '기타 중요임무종사자'인 장관들 무혐의 처분 '부정의' 결코 있어서는 안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12.3내란 의 밤' 당시 오후 8시에 소집된 '국무위원회의'에 참석했던 총리와 장관은 모두 "내란과 군사반란의 든든한 지원자였다"며 "모두 군사반란과 내란 혐의로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용혜인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2월 3일 국무회의의 진실'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국무조종실에서 제출한 자료를 살펴 보던 중
2025.01.16 05:35:18
한농연 전북연합회 “젊음팔이 비정상 후계농육성사업 즉각 정상화를”
막무가내식 후계농 육성사업 철회 및 신규 청년농 모집 즉각 유예 촉구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이훈구)는 14일 농촌사회에 대한 무계획적인 인기몰이 사업추진으로 영농정착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젊은 후계농업인들이 정부의 땜방식 정책으로 고통 속에 빠져들고 있다면서 후계농 육성사업의 즉각 정상화를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올해 윤 정부가 줄곧 외쳐온 ‘농업미래인력 육성’이라는 국정과제인
2025.01.16 05:34:20
완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화재예방 이동식 난로 사용 자제해야”
화재시 대형인명피해 발행 우려 도복시 전원차단제품 사용 요망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예방을 위해 이동식 난로를 사용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완주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는 출입인원이 많고 내부 구조가 복잡한 경우가 많아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면서 “특히 이동식 난로는 주위 가연물과의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어렵고,
2025.01.16 05:3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