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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인구감소' 아우성 속…3개월 새 400명 증가 익산시 '반전' 비결?
전북 전체 인구 3000명 격감 속 익산시 정책적 성과 '주목'
정책과 재정 투입 등 한 지자체의 역량은 결국 '인구'로 수렴한다. 타 지역에서 주소지를 옮겨오는 전입자가 늘고 있다면 일자리나 주택, 교육 기반 등이 상대적으로 좋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될 만 하다. 반면에 다른 지역으로 보따리는 싸는 전출자가 증가한다면 각종 정책을 다시 고민해야 할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지난해 '전입초과' 골
박기홍 기자(=익산)
2025.01.21 09:44:25
'2연속' 탄핵 소추위원 이춘석…"8년 전 터무니 없는 주장보다 지금 더 심해"
그때와 지금의 닮은 꼴과 다른 점 '관심'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갑)은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도 소추위원을 맡은 바 있다. '2번 연속' 대통령 탄핵 소추위원 역할을 하기란 결코 흔하지 않은 일이다. 과연 8년 전의 탄핵소추와 지금의 닮은 꼴과 다른 꼴은 무엇일까? 4선의 이춘석 의원이 20일 오전 KBS 1라디오 '전격시사'와의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21 09:44:11
전주시, 65세 이상 거동불편 기초연금 이하자 원스톱 병원 서비스
전주지역자활센터·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동행서비스 협약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은하),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전무이사 고선미)가 20일 65세 이상 전주시내에 거주하는 거동불편자 중 기초연금 이하자에 대해 원스톱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2025년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사업은 노쇠 및 질환 등으로 홀로 병원 이용이 어려운 돌봄부재 어르신에게 동행서비스를 제공해 살던 곳에
정재근 기자(=전주)
2025.01.20 21:23:08
전북교육청, 학업위기 학생들 첫 장학금 지급
전북교육청사랑의장학회, 학업위기 학생 90명에게 장학금 4000만 원 지급
(재)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사랑의장학회(이사장 유정기)는 20일 학업위기 학생 90명에게 4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 지급은 가정과 사회적인 이유로 지원이 필요하거나 학업위기에 처한 학생이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목적이었다. 전북교육청사랑의장학재단은 지난해 11월에 3개의 단체가 기탁한 4000만 원으로 중학생 40만 원,
최인 기자(=전주)
2025.01.20 21:23:07
예술인·아마추어 협연 '익산 그레이트 오케스트라'…관객들 "그레이트~" 연발
19일 솜리문화예술회관서 창단 연주회 '뜨거운 호응'
예술인과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협연을 하면 어떤 하모니를 창조해 낼 수 있을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예술인들과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인 '익산 그레이트 오케스트라'가 19일 익산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연주회를 가져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음악이란 언어로 만들어낸 첫 협연 시도에 관객들은 저마다 "훌륭하다"는 뜻의 '
2025.01.20 18:23:38
전주병원 임직원과 베트남 유학생, 헌혈로 혈액 수급난 해결에 동참
전국적으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전주병원 임직원들과 전라북도 내 베트남 유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헌혈에 동참했다. 전주병원은 헌혈 버스를 배치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전북 지역에 거주하는 20여 명의 베트남 유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혈액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자는 취지에
박선용 기자(=전주)
2025.01.20 17:37:07
순창군, 제1차 반부패·청렴정책 회의…청렴 실천의지 다져
최영일 군수 “청렴은 군민과의 약속, 전 직원에 청렴가치 전파해야”
전북자치도 순창군이 20일 ‘제1차 반부패·청렴정책 기관장 주재회의와 고위간부 청렴서약식’을 갖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서약식에는 최영일 군수를 비롯해 염기남 부군수, 각 국실과소장 25명, 읍면장 11명 등 모두 37명의 고위직 간부들이 참석했다. 순창군은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전년도 5등급에서 2단계 상승한 3등급을
임태용 기자(=순창)
2025.01.20 17:37:06
‘옛 남원역사(驛舍)·플렛폼 역사의 뒤안길로’...만인공원·역사성 회복 위해
역사와 북문 복원 과정상 ‘격자형 도로체계’ 어긋나 불가피하게 철거
문화재 발굴조사가 한창 진행 중인 옛 남원역사(驛舍)와 플렛폼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전북자치도 남원시는 20일 지난 2019년부터 시민공모로 조성 중인 ‘만인공원’ 조성 부지에 포함된 옛 남원역사와 플렛폼에 대한 매장유물 발굴조사를 위해 구조물을 철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남원읍성과 북문 복원 시 시가지로부터의 접근성과 시
임태용 기자(=남원)
2025.01.20 17:37:02
경제 불확실성 '설 선물'도 강타…가족 선물 의향 60%에 '지인 선물 30%' 고작
농촌진흥청 수도권 소비자 패널 1000명 대상 온라인 조사 결과
국내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가며 설 명절 선물도 지인보다는 가족을 위한 가족단위의 실용적 선물 양태로 급변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서울과 경기·인천 등 수도권 소비자 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2025년 설 명절 농식품 소비 행태 변화' 결과를 조사·분석해 발표했다
2025.01.20 17:37:01
설 연휴 장보기 파격적 '할인·환급'…익산시 온누리상품권 '최대 35%' 혜택
서동시장 수산물, 북부·익산장 농축산물 구입 시 최대 4만 원 환급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설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의 최대 35% 파격 혜택과 다이로움을 활용한 민생 경제 회복에 총력전을 펼친다. 20일 익산시에 따르면 다음 달 1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결제 시 최대 35% 혜택을 제공하는 명절 장보기 행사가 진행된다. 또 익산 일부 재래시장에서 오는 23~27일 닷새간 집중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추가로 환급해 시민의 장
2025.01.20 17:3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