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7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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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
capmun@naver.com
부산울산취재본부 문현 기자입니다.
부산지검, 벌금 미납 87명 검거…1분기 집행 30% 증가
벌금 규모 3억7000만원 미납 벌금 151건 집행, 유명 BJ도 검거
부산지방검찰청이 올해 1분기 벌금 미납자 87명을 검거하고 미납 벌금 151건을 집행했다. 23일 부산지검에 따르면 이번 1분기 집행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17% 증가한 수치다. 집행된 미납 벌금 규모는 3억7000만 원이다. 검찰은 벌금 미납자에 대한 소재 추적과 현장 검거를 이어가며 재산형 집행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벌금이
문현 기자(=부산)
사이드미러에 팔 '툭', 손목치기로 1000만원 뜯어낸 50대
부산 도심 이면도로 돌며 80차례 반복…보험사기·사기 혐의 50대 구속 송치
부산 도심 이면도로에서 달리는 차량의 사이드미러에 팔을 일부러 부딪치는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80차례에 걸쳐 보험금과 합의금 약 1000만원을 챙긴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2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부산경찰청 교통과 교통수사계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과 사기 혐의로 A씨(51)를 지난 14일 구속하고 20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