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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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수
yssedu@naver.com
전북취재본부 양승수 기자입니다.
완주군 "어르신 찾아가서 '원스톱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경로당‧노인복지시설 방문해 심뇌혈관질환 예방부터 맞춤형 건강상담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 원스톱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농한기 동안 활동이 제한된 어르신들에게 효율적인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군은 3월까지 13개 읍·면의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을 방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와 의치 사용 관련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관
양승수 기자(=완주)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생산성·작업환경 개선 효과 ‘톡톡’
삼성전자와 협력해 생산성 74.7% 향상… 공정 개선·비용 절감 효과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가 중소 제조업체의 생산성과 작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주목받고 있다. 전주에 위치한 차량용 금속제품 제조기업 ‘나눔정밀’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 공정을 혁신했다. 특히 삼성전자 기술팀과 협력해 신소재 절삭공구를 개발하면서 기존보다 공구 수명이 300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존에는 3
양승수 기자(=전북)
삼례농협, 삼성문화장례원과 업무협약 "조합원 장례비 부담 낮춘다"
장례서비스 할인 및 금융지원 제공… 조합원 맞춤형 혜택 강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 삼례농협(조합장 강신학)은 24일 삼성문화장례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합원의 장례비 부담 완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례농협은 장례 관련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며, 삼성문화장례원은 조합원들에게 고품질의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용료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삼례농협과
완주군 "혁신도시 주차 문제 해결 나선다"
5월까지 임시 주차장 완공 목표…24일 전북개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과 전북개발공사가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4일 열린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송재철 전북개발공사장직무대행이 참석해 혁신도시 내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지역전략산업 연계 협력 ▲주차환경 등 혁신도시 정주여건
전북자치도 "새 학기,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총력"
불법 주·정차부터 유해환경까지…초등학교 주변 집중 점검
전북특별자치도는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보호구역 내 위해 요소 점검 및 단속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24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도내 427개 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 교육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되며, 민관이
전북도 “한냉질환자 절반 70대 이상…강추위 속 건강 관리 철저히”
저체온증 환자 급증… 취약계층·야외 근무자 각별한 주의 필요
전북특별자치도가 2월 강추위 속에서 도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한랭질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18명)보다 2명 증가한 20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80대 이상이 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70대와 60대, 40대가 각각 3명, 50대 2명, 30대와 20대가 각각 1명으로 나타났다.
완주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총력"
최근 환자 증가… 손 씻기·위생관리 강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감염 예방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완주군은 21일 마을 담당자와 관내 보육시설, 학교 등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손 씻기, 음식물 위생 관리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최
양승수 기자(-완주)
지난해 전북 찾은 관광객 1억명 육박…'체류형 관광지'로 부상
도내 평균 체류시간 2784분…전국 광역지자체 평균 상회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해 9864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하며,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수치로, 전북의 관광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1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약 30만 명이 증가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 데이터는 이동통신사와 카드사에
전북도, 귀농·귀촌 인구 확대 위해 66억 원 지원
122개소 임시 거주시설 운영 등 다각적 지원책 마련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농촌 조성을 위해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에 66억 원을 투입한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위해 6개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귀농·귀촌 인구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122개소의 임시 거주시설을 운영한다. ▲귀농인의 집(104개소) ▲체재형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나만의 책 만들기’ 큰 호응
창의력 발산, 청소년들 자신만의 이야기 책으로 담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은 겨울방학을 맞아 진행한 독서 연계 프로그램 ‘나만의 책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책을 매개로 창의력을 발휘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북아트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독서활동 ▲삼각북 만들기 ▲포켓북 만들기 ▲책을 재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