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26일 23시 1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독자칼럼] 미래를 살아갈 이들을 위해…교육(敎育)을 넘어 '찬육(贊育)'의 시대로
우리는 아이들에게 늘 미래를 준비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미래를 먼저 살아본 어른은 단 한 명도 없다. 부모도, 교사도, 전문가도 마찬가지다. 인공지능과 로봇, 생명공학이 이끄는 세상은 우리가 경험해 온 과거와 완전히 다를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습관처럼 말한다. "내가 살아보니 그렇더라", "내 말을 들으면 적어도 손해는 안 본다." 여기서 한
윤인식 작가(마따호쉐프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