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8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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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축구단 U-15 창단식과 함께 본격 '드리블'
올해 금석배-주말리그에 참가...시민구단 육성에 한 목소리
전북 군산시 축구 꿈나무들, 군산시민축구단 U-15팀(구단주 김민재)이 창단식과 함께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군산시민축구단 U-15팀은 지난해 12월 28일 한준수 부시장과 김대은 전북축구협회장, 박정희 시의회 의장, 김경구 부의장을 비롯한 이성일, 양용호 도의원과 시의원, 축구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가졌다. 총 23명으로 꾸려진 시
배종윤 기자(=군산)
제13회 군산꽁당보리축제 준비 ‘착착’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국제문화마을 앞들 개최 확정
전북 군산시는 올해 제13회를 맞는 군산꽁당보리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로 일정을 확정하고 세부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축제추진실무위원회를 개최, ‘제13회 군산꽁당보리축제’의 기간을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로 정했다. 장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미성동 국제
군산시, 골목경제 육성-지역상권 살리기 잰걸음
열악한 상권 분석 통한 맞춤형 육성방안 추진
전북 군산시가 새해에도 더불어 잘사는 골목경제 육성과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잰걸음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시는 관내 상권의 공동화 원인이 원도심 지역의 상대적 낙후성, 상권이동 및 지역경기 여건에 따른 경쟁력 악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온라인 쇼핑 증가, 상인의 자구노력 부족 등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동
500만 명품관광도시 군산 건설 '종합 관광전략' 시동
2018년 관광여건 분석을 통한 전략적 관광계획 머리맞대
전북 군산시가 내년 500만 관광객이 찾는 명품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종합전략을 펼친다. 군산시는 올해 목표로 했던 300만 관광객을 일찌감치 초과 달성한데 이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등 관광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28일 전면개통된 고군산연결도로와 동백대교의 올 연말 전면개통을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
군산시, 안심 귀갓길 위해 고보조명 추가 설치
전북 군산시가 야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소공원과 원룸 주변 골목길에 ‘안전지킴이, 골목길 밝히기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7월, 군산여고, 영광여고, 중앙여고 인근하굣길에 고보조명(바닥이나 벽 등에 글과 그림 등을 빛으로 쏘아 정보를 전달하는 조명장치)을 설치해 학생과 학부모, 일반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군산시, ‘섬 관광 활성화’ 여객선에서 해법 찾는다
고군산 신규 여객선 투입...어청도 여객선 운임 반값 할인 등 획기적 발전 기대
전북 군산시가 내달부터 ‘어청도 여객선 운임비 반값 할인 사업’을 연중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전북도에서 가장 원거리에 위치한 어청도의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시키고 앞으로 장자도~말도를 운항하게 될 고군산카훼리호의 본격적인 시동과 함께 획기적인 섬 관광 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어청도 여객선 운임 비용 할인의 대상자를
고군산군도연결도로, 28일 전면 개통
새만금 방조제에서 신시~무녀~선유~장자도까지 총 8.77km 구간 연결
대표적 해양관광자원인 전북 고군산군도가 연결도로 개통으로 전 국민이 찾는 전국 최고의 해양 관광명소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가 2008년부터 282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조성해 온 고군산군도연결도로가 오는 28일 전면 개통된다고 27일 밝혔다. 새만금방조제에서 신시도~무녀도~선유도~장자도의 8.77km 구간을 잇는 고군산군도연결도로 건설 사업은
군산 성내마을, 전통생태 체험장소로 거듭
군산시 농기센터, 임피면 성내마을의 농촌체험 콘텐츠 개발
전북 군산 성내마을이 농촌체험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통생태 체험장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농촌 전통생태자원 활용시범마을’로 선정된 임피면 성내마을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농촌마을 체험관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촌 전통생태자원’이란 오랜 세월 해당 지역 사람들이 자연환경을 이용하면서 수세대에 걸쳐 쌓아 온 지식과 연관
군산시, 아름답고 평안한 장례문화 선도 나서
‘장사 등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시설 사용자 의견 수렴
전북 군산시가 아름답고 평안한 장례문화를 유도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팔을 걷어붙였다. 군산시는 장사시설 사용자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 의견을 수렴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군산시 장사 등에 관련 조례’를 개정해 오는 26일 공포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모관과 공설묘지 사용중단에 따른 일정기간
군산시, 안전한 도시 기반조성 성과 돋보였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가안전대진단 우수기관 선정
전북 군산시가 재난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군산시는 연 초에 실시된 국가안전대진단 평가와 지난 11월 진행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각각 기관표창을 받으며 올 한해 각종 안전 분야 평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시에서는 지난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안전취약시설 분야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