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18일 0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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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살인사건…'가해자를 왜 제때 막지 못했냐'는 질문을 넘어
[신당역 살인사건 4주기 연속기고] ⑥ 일의 세계에서의 젠더폭력·괴롭힘 근절 위한 정책과제
서울교통공사에서 일하던 여성이 입사 동기였던 남성 직원에 의해 숨진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가 되어간다. 비극의 반복을 막고, 젠더폭력과 괴롭힘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담아 공공운수노조가 보내온 글을 싣는다.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4년이 지났다. 이 사건을 기억하며 던지는 질문은 가해자의 행위를 왜 제때 막지 못
김효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