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9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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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5년 읍면동 현장행정 종합평가 '우수상'
'사계절 꽃피는 클린 고군 만들기'… 297개 읍면동 중 '선정'
진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16일 군에 따르면 현장행정 종합평가는 2016년부터 전라남도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유산·관광시설·복지·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펼친 노력을 평가한다. 평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우수 사례 발표로 진행됐으
김영란 기자(=진도)
진도군, 복합민원 원스톱 해결 위한 '민원매니저 제도' 시범운영
경제와 환경·개발과 건축 분야 전담 관리…민원 처리 효율성 제고
진도군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민원매니저 제도'를 만들어 6개월간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13일 군에 따르면 민원매니저 제도는 인허가 등 복합민원에 대해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매니저가 총괄적으로 관리하며,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는 등 원스톱 민원 서비스
진도 '관매도 유채꽃 축제' 개막 '기상악화'로 하루 '연기'
개막식 10일 시작으로 12일까지 3일간 열려
진도군이 기상 악화로 '관매도 유채꽃 축제' 개막을 하루 늦춘 10일로 연기 했다. 9일 군에 따르면 당초 이날부터 12일까지 예정됐던 '보배섬 유채꽃 축제'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으로 변경됐다. 개막식 역시 10일 오후 2시30분으로 순연됐다. 이번 조정은 호우와 강풍 등 봄철 기상 변수에 따른 안전 확보와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다.
이재각, 민주당 진도군수 후보 확정…김희수 현 군수와 본선 '맞대결'
더불어민주당 진도군수 후보로 이재각 후보가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 6일과 7일 진행된 진도군수 후보 경선에서 이재각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선은 지역 내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재각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제46회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17~20일 고군면 회동리 일원서 열려
진도8미 쿠킹쇼&베이킹쇼,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도 동시 개최
진도군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제46회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관광객과 청소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도8미 쿠킹쇼&베이킹쇼'와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가 열리는데, 진도의 대표 먹거리와 청소년 문화를 접목해 세대가 함께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진도군, '보배섬 유채꽃 축제' 개최…9일~12일까지 관매도 일원
6회 왕복 셔틀 버스 운행 등 편의제공
진도군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조도면 관매도 일원에서 '2026 보배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축제의 개막식은 4월 9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리며, 식전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공연과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약 7만5000평 규모의 유채꽃 단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황금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봄 풍경과 공연,
진도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우수 부스 특별상
진도북놀이 공연·체험·신규 관광콘텐츠로 관람객 사로잡아
진도군이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부스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방자치단체와 관광 기관, 여행업계 등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총 385개의 부스가 운영됐으며, 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가오는 봄철 대표 축제와 신규 관광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
민주당 진도군수 경선, 김인정·이재각 2인 경선 확정
결선 없이 1차 투표로 후보 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진도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김인정·이재각 2인 경선으로 확정했다. 22일 민주당 전남도당 등에 따르면 경선은 권리당원 50%와 일반국민 50%(안심번호)를 반영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다만 기존 전화 여론조사 방식보다는 모바일 투표 중심의 경선 방식이 유력한 것으로
3500톤급 여객선 산타모니카호, 전남 진도-제주 항로 운항 재개
'1일 1회 왕복' 교통 편의 회복 기대
전남 진도와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 '산타모니카호'가 최근 운항을 재개했다. 18일 진도군에 따르면, 산타모니카호는 진도항과 제주항을 잇는 3500톤 규모의 연안여객선으로, 2022년 5월 7일 취항했다. 최고 42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는 초쾌속카페리선으로 606명의 탑승객과 75대의 차량을 수송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22일 추진기 고장으로
'외국 처녀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민주당 후보와 양자대결 모두 '졌다'
이재각 49.9% vs 김희수 33.5%…김인정 34% vs 김희수 32.9%
'외국 처녀 수입 발언 파문'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당한 김희수 현 진도군수가 다자대결 뿐 아니라 민주당 후보와 일대 일 대결에서도 모두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도투데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진도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진도군수 민주당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