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정보보호지원센터(이하 전북정보샌터)는 전북도민의이하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맞춤형 정보보호 교육을 운영한다.
전북정보센터는 27일 이번 교육은 전북 전주시 오공로 123에 위치한 전북혁신도시 전북테크비즈센터 내 강의장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기업 재직자 및 구직자, 대학생, 공무원·공공기관 재직자, 그리고 일반 도민으로, 회차별 2시간씩 대상자 특성에 맞춘 전문 강좌로 구성됐다.
교육 일정은 30일 황재윤 지능정보기술연구소 소장의 '랜섬웨어부터 개인 정보까지: 기업 보안 생존 전략'(기업 재직자·구직자 대상)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11월 10일에는 곽희진 디지털중재기술감정원 전문위원이 '디지털 흔적을 찾아서: 포렌식 분석가는 법률가인가? 기술자인가?'(대학생 대상)를 강의하며, 11월 19일에는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실무 역량 강화: 개인정보보호와 AI 활용 길라잡이'(공무원·공공기관 재직자 대상)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11월 30일에는 오형섭 ㈜에이턴업 대표가 'AI·클라우드 시대의 정보보호: 개인정보 AI 활용 전략과 보호'를 주제로 도민 누구에게나 열린 강좌를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회차별 교육 시작 전까지 상시 가능하며, 접수 익일 개별 이메일과 문자로 입과 안내가 전달된다.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전북정보보호지원센터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 운영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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