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기업들, 창원으로 오세요"...강기윤 창원시장 '손짓'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기업들, 창원으로 오세요"...강기윤 창원시장 '손짓'

"지역경제 활력 불어넣고 창원 주력 산업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귀한 밑거름 될 것"

"기업하기 좋은 도시 창원시가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30일 '경남도청 투자협약식'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강 시장은 "경남 전체 12곳 기업이 총 4600억 원을 투자하고 452명의 신규 일자리를 약속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박완수 도지사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남과 창원의 발전을 위해 통 큰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프레시안(조민규)

그러면서 "창원으로 오세요, 우수한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투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즉 창원에는 방산과 자동차 부품 분야 우수 기업인 ㈜디엠지· ㈜금아하이드파워·에이엠에스㈜가 총 2500억 원을 투자해 256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예정이다는 것.

강기윤 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식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원의 주력 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귀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하면서 "창원을 믿고 새로운 생산 거점을 마련해 주신 기업과 창원에 대한 애정으로 든든한 재투자를 결정해 주신 지역 기업 대표들께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