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면에 군인‧학생‧시민 위한 복합 휴식공간 ‘노랑스테이’ 개소
양주시는 9월 1일 남면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 휴식공간인 ‘노랑스테이’를 개소한다.
‘노랑스테이’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주요 과업 중 하나로, 군 장병과 군 가족, 면회객 뿐만 아니라 인근 학생과 지역 주민들도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남면 개나리길 41에 위치하며 내부에는 대형 TV와 컴퓨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대여형 파티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남면신산시장마을상점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개소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1팀 당 최대 8명까지 이용 가능한 공간을 1시간당 1만 원에 제공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독서의 달 맞아 ‘미니 북 페스티벌’ 개최
양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3일 옥정호수도서관에서 ‘미니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립작은도서관과 지역서점 등이 참여하는 독서문화 체험부스와 어린이·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뮤지컬, 키득키즈 매직쇼, 풍선·비눗방울 공연 등이 마련된다. 도서관 야외 공간에서는 가족이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북크닉 세트를 대여하고, 당일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헌 책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
사전 신청이 필요한 프로그램과 세부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옥정호수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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