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장은정·공공위원장 신지철)는 지난 19일 지역특화사업 ‘사랑愛 반찬나눔’ 8월 2차 사업을 진행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5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20일 여주시에 따르면 협의체 위원들은 소머리국밥, 깍두기, 부추무침, 명란젓무침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과 생활 불편사항 등을 살폈다.
‘사랑愛 반찬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해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신지철 금사면장은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와 필요를 살피는 복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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