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에 대기가 탁하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낮 최고기온은 15도, 아침 최저기온은 -1도를 기록하며 14도 안팎의 일교차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5~8도 분포를 보이겠고 새벽에는 -2도까지 떨어져 체감 추위도 이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대체로 탁할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인 20일에도 대기가 탁하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 14도, 세종·천안 15도, 청주 16도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떨어지며 15도 안팎의 큰 기온차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아침 기온이 대부분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서리로 인한 교통안전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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