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9일 20시 4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북 장수서 규모 4.1지진 발생…전북서 최대진도 'Ⅴ'
전북 장수군 북쪽 18㎞ 지역에서 29일 오후 7시께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 9분께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지진은 전북 장수군 천천면 연평리(35.81°N,127.53°E)에서 발생해 최대진도는 전북지역이 Ⅴ를, 인접한 경남에서는 Ⅳ, 경북과 대전, 전남, 충남, 충북 등에서는 Ⅲ을 기록했다.
김대홍 기자
95minkyo@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美에 전쟁 부추긴 이스라엘, 휴전도 방해하나…레바논 대규모 공습으로 수백명 사망
양향자 폭발, 김재원 경쟁후보 저격…국힘 최고위 난장판
[속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확정
하정우 거취 놓고 李대통령-정청래 설왕설래…농담인듯 농담 아닌?
쿠팡 물류센터 최초 단체협약 체결…노조 만든지 5년만
'대통령 사진' 소동에 찐명계 발끈…李대통령, 하정우에 "작업 넘어가면 안돼"
[속보] 울산 HD현중 잠수함 공장서 화재…실종자 1명 발생
李대통령 "노동 규제, 이념·가치 얽매이지 말아야"
이란 휴전하고 나니 또 그린란드? 트럼프, 나토에 "그린란드 기억하라" 위협
尹 정부서 전면화된 자율전공학부, 학생들 방임하는 제도일 뿐이다
"전쟁은 끝난 게 아니다"… '베이징이 설계한 평화'의 실체는?
민주당 "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끌어들여 개헌 정쟁화"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