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생태계보전실천운동협의회(회장 조종명) 회원 28명은 지난 5일 전남 신안군 증도면 일원에서 유네스코 지정 생물보호지역과 습지보호구역으로 탐방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견학에서는 습지보전 및 생태계보호의 필요성과 바다에서 자라는 곤충, 나무, 식물등 바다가 사람에게 혜택을 주는 내용과 특히 환경오염을 줄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생태계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회원 소양도 실시했다.
▲지리산생태계보전실천운동협의회는 지난 5일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산청군
지리산생태계보전실천운동협의회에서는 매년 자연환경 및 생태계보호 우수지역을 탐방해 회원의 소양을 함양하고 지역환경보전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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