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6일 1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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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 아이의 질문 하나가 3000명의 운명을 바꿨다
[인물로 본 세계사] 지하철도 대통령의 반전 있는 삶, 레비 코핀 이야기
쇠사슬을 본 소년 1805년 어느 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농장에서 7살 소년이 아버지와 밭일을 하고 있었다. 그때 길 위로 쇠사슬에 묶인 사람들이 지나갔다. 노예들이었다. 소년은 물었다. "아버지, 저 사람들은 왜 묶여 있어요?" 이 질문 하나가 한 남자의 평생을 결정했다. 그리고 그 평생이 3천 명의 운명을 바꿨다. 그 소년이 바로 레비 코핀(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2026.01.24 17: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