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6일 2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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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이전투구 속, 진보정당의 자리는 없다
[홍명교 칼럼] 진보정당 운동, 실패 위에서 재출발 기회 가져야
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하루 앞둔 지금, 진보정당이 원내에 남을지 그렇지 않을지가 여러 사람의 관심사다. 주변을 돌아보니, 오랜 시간 민주노동당·진보신당·정의당 같은 진보정당에게 한 표를 던져주던 한 60대 시민의 경우 '이번에는 진보정당에 투표하지 않겠다'고 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류호정 전 의원의 기이한 행보가 그에게 배신감을 안겨준 듯하다. 한
홍명교 플랫폼C 활동가
2024.04.09 04:3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