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4일 21시 3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런 의사 증원으로는 절박한 시대 과제를 해결할 수 없다
[시민건강논평]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통한 탈시장화를 추구하자
지난 20일, 내년 의과대학별 2000명 증원분 정원에 대한 배정결과가 발표됐다. 미복귀 전공의들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에 반발한 의대 교수들의 집단 사직서 제출이 오늘 예고된 상태다. 어제 면허정지 처분을 유연하게 처리하는 대통령 지시가 있긴 했지만, 증원 계획에 변경이 없는 한 의사 집단의 저항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 같다. 의사파업 국면이 장기화될수
시민건강연구소
2024.03.25 08:5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