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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읍 강원랜드 입구에 주차타워 조성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고한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강원랜드 입구(고한12리)에 주차타워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고한12리 주차타워 조성 사업은 하이원스키장이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는 동절기를 비롯해 야생화마을, 마을호텔 18번가, 고한구공탄 시장등 고한읍이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면서 관광객이 급증해 하이원 리조트 진입로가 교차하는 고한 12리 교통량 증가에
홍춘봉 기자(=정선)
2024.03.27 15:25:01
정선 고한읍 주민자치회, ‘엄마와 함께하는 발레 교실’ 눈길
이달부터 유아반, 부모반 운영
정선군 고한읍 주민자치회(회장 이태희)는 폐광지역 문화적 수준 향상과 문화예술 다양성 확대를 위한 ‘엄마와 함께하는 발레 교실’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엄마와 함께하는 발레교실’은 지난 6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고한복합문화센터 댄스연습실에서 매주 수요일, 총 72회(유아반 36회, 부모반 36회)로 진행된다. 유아반 10명과 부모반 10명
2024.03.27 15:25:00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화순군서 ‘사평빨래방’ 개관
“수거부터 배달까지!” 폐광지역 무료 이불 세탁 서비스 운영 지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철규, 이하 재단)이 전남 화순군청과 함께 마련한 ‘화순 사평빨래방’이 27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개관식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하성동 화순군의회 의장, 이성열 재단 사무국장 등 빨래방 개소에 힘을 모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화순군은 빨래방 조성을 위해 물
2024.03.27 15:24:59
강원랜드 뉴노멀…글로벌 K-복합리조트 도약 청사진 공개
강원랜드, ‘K-HIT 프로젝트 1.0’ 내달 2일 발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도출된 경쟁력 강화 방안 및 강원랜드 청사진을 공개한다. 강원랜드는 내달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이철규 국회의원, 강원 폐광지역 4개시·군 자치단체장, 폐광지역주민, 임직원 등 7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K-HIT 프로젝트 1.0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K-HIT 프로젝
2024.03.27 13:32:09
동해 천곡 덕곡천 노후 해안교 보행로 재가설
5억 들여 6월까지 보행로 설치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천곡동 덕곡천 하류에 설치된 노후 해안교의 보행로를 올해 상반기 중 재가설한다고 밝혔다. 지난 1984년 준공된 해안교는 RC슬라브 형식의 교량으로 지난해 해안교 보행로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용역결과 C등급으로 평가되었다. 특히, 이 구간은 지난해 4월경 붕괴로 인해 사상자 2명이 발생되었던 성남시 정자교 보행로와 유사한 구조의 캔
홍춘봉 기자(=동해)
2024.03.27 13:32:08
동해시, 내달 60회 도서관 주간 운영
4월 12일~18일까지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제2회 도서관의 날(4.12.)’을 기념해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를 공식 주제로, 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제60회 도서관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도서관위원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동해시립도서관에서 시행하는 도서관 주간 행사는 도서관의 사회 문화적 가치와 필요성을 홍보하고, 지역주민
2024.03.27 13:32:07
동해 별누리천문대 가족탐험 프로그램 ‘호응’
오는 30일~4월 4일까지 선착순 모집
동해시 관내 청소년들의 천문우주과학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동해 별누리천문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별별탐험 프로그램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동해 별누리천문대는 영동권에서는 최초로 건립, 매월 1회 토요일 오후 7시 가족과 함께하는 별별탐험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달 9일 열린 별별탐험에는 총 4팀이 참석해 천체망원경 사용법 교육, 천문대 체험활동 등을
2024.03.27 13:32:06
‘자, 오늘부터 내게 물을 주고 햇빛을 쬐어주자’…조가영 작가 일본 초대전 성료
아마노갤러리, 초대전서 캔버스유화·드로잉 작품 34점 선보여
한국의 신진작가 조가영이 11~16일까지 일본 오사카 아마노갤러리에서 열린 초대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초대전에는 캔버스유화·드로잉 작품 34점이 전시돼 첫 날 오프닝부터 일본 현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 작가는 이번 전시는 과일이 씨앗부터 열매를 맺기까지의 단계가 사람이 아동기,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이 되는 과정과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
전형준 기자
2024.03.27 13: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