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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5월, 우주경제 시대 활짝 열릴 것"
"우주개발 사업 2027년까지 1조5000억원 확대...100조원 투자 이끌어 내겠다"
"우주항공청이 그냥 우주항공청이 아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8일 실국본부장회의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박 지사는 "대통령께서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성공을 앞으로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고 재차 약속했다"며 "경남 국가항공우주산단도 올해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하고 우주펀드도 1천억 원 이상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5월 말에 우주경제 시대가 활짝
조민규 기자(=경남)
2024.03.19 1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