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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선사하는 특별한 여행지 순천…자연 속에서 진정한 치유
순천만·조계산·남파랑길 둘러보며 느끼는 '쉼'
생명력이 가득한 자연 속에서 '힐링'을 선사하는 특별한 여행지로 전남 순천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순천시에 따르면 2025년 순천의 특별한 여행지는 순천만과 조계산, 남파랑길이 꼽힌다. 이곳은 자연과 교감하며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연결된 장소다. ◇ 순천만의 겨울, 흑두루미와 함께 하는 자연 속 힐링 여행 순
지정운 기자(=순천)
2025.01.06 23:31:09
구례군, 새해 농촌진흥 사업 진행…새기술 보급·농촌사회 활성화
2월 3일까지 22개 사업 신청서 접수
전남 구례군은 새기술 보급과 농촌사회 활성화를 위해 올해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 22개사업(총 사업비 22억 원)에 대한 신청서를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사업 내용은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 △밭작물 정밀파종 및 시비기술 시범 사업 △수박 스마트 수직재배 시범사업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과 귀농인 정착 농업시설 지원 사업 등이다. 신청 대상자는
지정운 기자(=구례)
2025.01.06 23:30:48
여수시 "'전라좌수영 둑제' 지역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로 육성"
출정 전 제사, 고증으로 재현…역사문화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
전남 여수시는 6일 이순신 장군이 출정 전 지냈던 제사인 '전라좌수영 둑제'를 지역 대표 문화예술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둑제에 수군출정식과 시립국악단의 공연과 무용 등을 곁들여 역사문화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공연의 완성도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올해 진행되는 문화예술브랜드 사업 '전라좌수영 둑제'는 제1부 둑제례와 제2부 군점 및
지정운 기자(=여수)
2025.01.06 23:30:31
고재윤 제17대 광양제철소장 취임…"초격차 경쟁력 확보"
"친환경 모빌리티 소재 전문 제철소 도약…위기를 기회로"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6일 고재윤 제17대 소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고재윤 신임 광양제철소장은 직원들에게 배포한 취임사를 통해 "중국산 철강재의 저가 공세 유례없는 위기 속에서도 도전적인 수익성 방어 노력을 통해 광양제철소는 전사 수익 창출을 견인해왔다"며 "내실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 소재 전문 제철소로서 안전한 작업현장 구현과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
지정운 기자(=광양)
2025.01.06 21:07:32
공영민 고흥군수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속도감있게 추진"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서 강조
공영민 전남 고흥군수가 6일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사업 현장에서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를 열고 2025년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 공 군수는 이날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조성될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핵심 사업들을 점검하며, 우주산업 중심지로 입지를 확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역점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했다. 지난해 고흥군은 명실공히 우주발사체 산
지정운 기자(=고흥)
2025.01.06 18:23:46
여수광양항만공사 '제1회 모범직원상'에 김선확 대리
공사 최초 선정…메달·상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는 6일 '제1회 모범직원상' 수상자로 ESG경영실 김선확 대리를 선발, 시상했다고 밝혔다. 공사에서 처음 시행한 모범직원상 제도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애사심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공사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해 포상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성과를 보상하고, 동기부여와 긍정적인 근로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
2025.01.06 17:21:31
공사 안 끝났는데 수십억 대금 지급한 광양시 공무원들 '송치'
업체 부도로 24억 원 상당 재정 손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전남 광양시 공무원 3명과 건설업체 대표 1명 등 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2017년부터 추진한 광양시 봉강면 등 생활용수 공급 확대 사업과 관련한 업무를 진행하면서 24억여 원 상당의 재정 손실을 입힌 혐의다. 공무원들은 허위 공문서를 작
2025.01.06 17:20:30
광양 수산화리튬공장 화학물질 누출 업체 전 대표 '벌금형'
광주지법 순천지원 700만 원 약식명령
법원이 '수산화리튬 유출사고'가 발생한 업체의 전 대표이사에게 벌금형을 약식명령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약식3단독 백주연 부장판사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대표 A씨에게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A씨를 벌금 700만 원에 약식기소했고, 법원은 지난 4일 약식명령
2025.01.06 16:55:48
조선대 2025학년도 정시 경쟁률 5.83대 1…자유전공학부 31대 1
2024년 정시 경쟁률 3.48대 1 보다 높아
조선대가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82명 모집에 2812명이 지원해 5.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4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3.48대 1보다 높은 지원율이다. 모집군과 전형별 경쟁률은 가군 수능 일반전형이 8.22대 1, 지역인재전형이 6.19대 1, 지역기회균형전형 6.00대 1, 군사학과전형이 1.80대 1, 실기
김보현 기자(=광주)
2025.01.06 16:55:06
'친부살해 무기징역' 김신혜, 24년 만에 재심서 무죄
재판부 "피해자 위장에 수면제 복용 흔적 없는 등 공소사실 증명 없어"
존속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김신혜씨(48·여)가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제1형사부(박현수 지원장)는 6일 존속살해 사건 및 사체유기 혐의에 대한 재심 1심 선고 공판에서 김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사건 발생 25년 만이자, 2015년 재심 청구 후 10년 만의 결과다. 김씨는 2000년 3월 7일 전남
김보현 기자(=해남)
2025.01.06 16:4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