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0일 1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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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북본부, 선거사무 공무원 동원 '노동착취 현장'
남원 순직 공무원 애도..."선거사무 개선과 공무원법 바꿔야"촉구
민주노총 전북본부(이하 전북본부)는 10일 성명을 내고 "총선 사전투표에서 투표 사무원으로 일했던 남원시청 공무원 노동자가 순직했다"면서 정부에 '과중 업무 중단'을 촉구했다. 전북본부는 성명에서 "고인은 지난 5일부터 6일 까지 이틀동안 제22대 총선 사전투표에 동원돼 장시간 근무를 한 후 다음 날 7일 아침 쓰러져 결국 8일 세상을 떠났다"며 "민주노
최인 기자(=전주)
2024.04.10 16:48:44
외국인 농업근로자 적응 돕는 '영농기술 안내서' 펴낸 농촌진흥청
농촌지역에 외국인 농업근로자들이 증가하며 현지어로 농작업 등을 알려주는 안내서를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 이 와중에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외국인 농업근로자가 낯선 영농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작목별 기초 영농기술과 월별 농작업 일정 등을 소개하는 안내 책자를 펴냈다. 농촌진흥청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책자인 만
박기홍 기자(=전북)
2024.04.10 16:46:55
'정책 투표' 성향의 청년들…전북 2030투표율 '魔의 60%' 돌파할까?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10일 오후 3시 현재 전체 투표율 61.4%를 기록하는 등 열기가 뜨거워 2030세대의 최종 투표율이 '마(魔)의 60%'를 치고 올라갈지 새로운 관심사로 등장했다. 10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2대 총선 전북 공약과 관련해 △새만금 기반시설 조속 추진 △신산업 육성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 △의료·복지 강화 △안전도시 구
2024.04.10 15:23:16
군산시 “해난사고 예방을 위한 어선어업 안전성 강화 지원”
어선 사고 예방 및 피해 최소화... 재해보상 보험료 지원사업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최근 전국 각지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해난사고 예방을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군산시에 따르면 통영시, 포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어선 충돌과 전복 사고로 인한 피해가 발생해 어선어업 안전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을 전개한다. 먼저 시는 해난사업 예방을 위한 어선어업 안전성 강화 지원사업과 함께 어업재해로부터 어업인의 안전
김정훈 기자(=군산)
2024.04.10 1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