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3일 06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민주 '차기 원내대표' 단독 입후보한 한병도 "이재명 정부 성공과 당 승리 위해 직진"
한 "당·정·청 진화하는 원팀으로 국민 기대 부응하도록 역할"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단독 입후보한 전북 출신의 한병도 의원이 28일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 민주당의 승리만을 생각하고 직진하겠다"며 "신발 끈을 질끈 조여 매겠다"는 말로 각오를 다졌다. 한병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우리의 길입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당·정·청은 더욱 진화하는 원팀으로 국민의 기대에
박기홍 기자(=전북)
2026.04.28 13:05:38
전북대, 모집단위 광역화 첫 성적표…1지망 82%·재학률 상승
학생 만족도 82%…2지망 포함 대부분 희망 전공 진입무전공 확대·전과 문턱 완화…글로컬대학30 핵심 과제 ‘안착 신호’ 전북대학교가 ‘모집단위 광역화’를 도입한 첫해 전공 배정 결과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만족도와 희망 전공 진입률이 모두 높게 나타난 데다, 재학률까지 상승하면서 제도 도입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
양승수 기자(=전북)
2026.04.28 13:04:41
황호진 전 예비후보 "이남호 지지"…관계자들은 "유성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황호진 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를 도왔던 관계자들이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황 전 예비후보를 도왔던 이들은 28일 전북교육청에서 "정치공학적 단일화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교육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유성동 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황호진 전)예비후보와 이남호 예비후보의 단일화 이후 일부 언론은
최인 기자(=전주)
2026.04.28 13:04:09
윤준병 "민주 부적격 후보→혁신당 인재 변신 '신통'…유권자 회초리가 약"
전북 혁신당 "일당 독점의 낡은 장벽 타파할 것"
더불어민주당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후보들이 조국혁신당으로 당적을 바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것과 관련해 "민심의 회초리를 맞게 될 것"이라고 민주당이 주장하고 나섰다. 윤준병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은 2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민주당에서 도덕적 결함으로 제명당하고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후보들이 조국혁신당으로만 가면 적격자로 인재로 변신하는 신통력이
2026.04.28 09:51:42
이돈승 완주군수 후보 재심 신청 '기각'…절차 중단 임실군수 경선은 28일 '개표 진행'
민주당 조용식 익산시장 후보 재심 신청도 기각
더불어민주당 전북 기초단체장 결선 투표 결과와 관련한 이돈승 완주군수 후보의 중앙당 재심 신청과 조용식 익산시장 후보의 재심 신청이 모두 기각됐다. 돈봉투 의혹이 불거지며 개표 절차가 중단된 임실군수 경선 결선투표 결과는 28일 발표하게 된다. 민주당은 27일 오후 재심위원회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따라 개최하고 전북 기초단체장 결선 투표와 관련해 이같이 의
2026.04.28 07:00:00
이원택 "국민의힘 전북지사 후보 공천 유감…정치 낭인 공천은 도민 우롱"
양정무 "계엄에는 반대, 대통령 연속 탄핵 적절한가에 대한 문제제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27일 국민의힘 양정무 전북도지사 후보 공천과 관련해 "퇴행적 역사인식의 노예나 다름없는 정치 낭인을 전북도지사 후보로 공천하는 것은 170만 전북도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집권여당 광역단체장 후보가 제1야당 단체장 후보를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유감을 표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이원택 민
2026.04.28 01:56:51
기초長 후보도 못 내는 전북 국민의힘…엉뚱한 '적폐 청산론'에 비난 자초
4년 전 14개 시·군 단체장 후보 배출과 대조…도당위원장 책임론 비등
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 공천 신청에 기초단체장 후보는 단 1명만 공천 승인 난 것과 달리 비례대표 후보만 대거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각 선거구별로 기초단체장까지 내면서 두자릿수 지지율을 견인했던 풍경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대통령 파면 이후 국민의힘 기반 붕괴로 기초단체장 후보마저 내지 못하는 상황에 처한 셈이다. 국민
2026.04.27 18:19:16
특장차 기반 ‘K-방산’ 메카 도약…김제시, 방위산업 육성 전략 구체화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역 특화 산업인 특장차와 건설기계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방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수립에 나섰다. 시는 27일‘김제시 첨단 특수목적기반 모빌리티 기술 고도화 및 다각화를 위한 방위산업 육성 전략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모빌리티 산업과 방위산업의 연계 방안 및 실행 전략을 점검했다. 최근 글
유청 기자(=김제)
2026.04.27 18:17:51
중소기업 해외 판로지원 나선 한국전기안전공사…'동반성장 모델' 제시
전북 혁신도시 주민들과도 상생 협력 호평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중소기업 해외판로지원과 상생결제제도 도입, 동반성장몰 거래 활성화 등에 적극 나서왔다. 공사는 지난해 에너지안전 분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 지원에 앞장서며 8700만 달러에 이르는 계약체결 성과를 거두는데 일조를 했다. 농어촌 발전을 위해서도 협력기금을 출연해 지역 농어업기업의 동
2026.04.27 18:17:11
전북선관위, 낙선 목적 SNS에 허위사실 공표한 선거구민 경찰에 고발
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선관위 차원에서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에 나선 가운데 특정 예비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 선거구민이 경찰에 고발됐다. 27일 전북자치도선관위에 따르면 올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특정 예비후보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선거구민 A씨를 이날 경찰에 고발했다. A씨는 이달 중순경에 특정 예비후
2026.04.27 18: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