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5일 15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국가예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며 국회 누비는 정헌율 시장
조배숙 국회의원과 기재부 관계자 직접 만나 현안 설명
정헌율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장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매주 국회를 방문해 호소력 있게 현안을 건의하는 등 막판까지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29일 막바지 총력을 다하기 위해 조배숙 의원과 기획재정부 핵심 관계자를 만나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평소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는 신념 아래 정부의 긴축 기조를 극복하고 현
박기홍 기자(=익산)
2024.11.29 12:59:44
국내 최대 식품축제 'NS푸드페스타' 접근성 떨어진다…익산시의회 쏘아 올린 '제안'
국내 최대 식품문화 축제인 'NS푸드페스타'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회의 문제 제기가 나와 향후 축제 주최측의 대응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9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달 19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진행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한 가운데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도 많이 나와 집행부의 대응에 이목이 집중
2024.11.29 12:59:43
전북교육청 교육가족 공모전 72편 수상자 발표
오재승 대변인 "행복한 전북교육 만들기 위한 교육주체 노력 담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9일 ‘2024 교육가족 공모전’ 수상작 72편을 선정·발표했다. 전북교육청이 지난 10월 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전북교육’을 주제로 진행한 교육가족 공모전에는 총 690편이 접수됐다. 분야별로는 △동시 529편 △숏폼 학생분야 52편/ 교직원분야 28편 △사진분야 81편 등 총 69
최인 기자(=전주)
2024.11.29 12:59:41
'허가 조건' 무시한 남원시 토사채취 논란…시의회 "철저 관리감독" 촉구
진출입로 부적정 속 공사 진행, 남원시 3일만에 이행 요청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의회가 진출입로 확보 등 허가 조건을 이행하지 않은 채 토석채취를 한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집행부의 허술한 관리감독 문제를 제기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29일 남원시의회에 따르면 경제산업위는 제26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남원시 덕과면과 주생명 일원의 토석채취 허가 현장을 방문해 관련 민원과 현장 시정에 대한 개선사항을 지적
박기홍 기자(=남원)
2024.11.29 09:57:04
전북자치도 콘텐츠 기업 '써니싸이드업' 글로벌 시장 진출
캐릭터 '에그시'로 미국·말레이시아·일본서 성과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은 써니싸이드업이 자체 캐릭터 '에그시(EGGSY)'를 앞세워 미국과 말레이시아에 이어 일본 시장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에그시는 창업자가 제작한 그림일기 형식의 일러스트 528개를 기반으로 탄생한 캐릭터로 개성 있는 디자인이 SNS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
김하늘 기자(=전북_
2024.11.28 20:41:35
전주시 봉사 단체 디딤돌 '김장 봉사로 나눔 실천'
어려운 이웃 위해 130여 명 회원 직접 담근 김치 전달
전주시 봉사 단체 디딤돌(회장 박지윤)이 23일 삼천동에 위치한 반찬가게에서 김장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지윤 회장을 비롯한 이두성 수석부회장과 디딤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전주시 남부노인복지센터, 삼성 보육원 등 지역 내 복지 기관과 요양병원을 통해 독거노인 및 환우들에게 전달됐다. 박지윤 회장은 "이번
2024.11.28 20:40:16
김미림 감독 독립영화 '죽음으로의 초대'… OTT 시장에 도전장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아가미림’의 대표 김미림 감독이 옴니버스 독립 영화 '죽음으로의 초대'를 통해 OTT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김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단편 '선아의 세계'로 주목받는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인 작품은 주인공 '선아'가 초대받은 장례식장에서 벌어지는
김하늘 기자(=전북)
2024.11.28 20:39:09
'이해 충돌'에 업추비 몰아주기 논란…전북도청 고위 간부 중징계 의결
전북자치도 징계위, 사안 엄중 판단 중징계 파장
부인이 소유한 상가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민간위탁 업체가 임차한 사실을 알고도 신고를 하지 않았는가 하면 업무추진비의 상당액을 아들의 사업장에 몰아줘 이해충돌 논란에 휘말렸던 전북자치도청 고위 공직자에게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다. 전북자치도는 27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고위 공직자 출신의 A씨에 대해 이해충돌법 위반 등 여러 문제가 있다고 보고 중징계로 의결했
박기홍 기자(=전북)
2024.11.28 16:44:11
'또 하나의 선물' 민간 특례 '4호 힐링 공간'…익산시 '소라공원 조성' 속도전
공원일몰제 실효 위기 극복 2025년 상반기 준공 목표
민간 특례사업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도심 속 공원'을 제공해온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마동과 수도산·모인 공원 등에 이어 '제4호 도심 공원인 소라공원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는 1967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됐으나 50년간 조성이 늦어져 주민들의 숙원으로 자리해온 소라공원 조성 공사를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28
2024.11.28 15:49:50
전북형 반할 주택 500세대 시범 공급...저출생 해결과 내 집 마련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청년 주거 안정을 목표로 ‘전북형 반할 주택’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전북도는 통해 도내 인구 감소 우려 지역 11개 시·군에 총 500세대를 공급하며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과 반값 월세, 출산 가구 월세 면제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전북형 반할 주택의 주요 혜택은 최대 5000만원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2024.11.28 15:4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