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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필수의료 유지 재난관리기금 344억 추가 투입
경기도가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344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은 도내 상급종합병원 등 27개 의료기관의 응급실 등 비상진료 인력 신규 채용과 의료진의 야간·당직·휴일 근무 수당으로 사용된다. 도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응급실 전담의사 특별수당 등 총 80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지원 금액까지 더하면
전승표 기자
2024.11.04 09: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