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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흐리고 새벽부터 비...낮 동안 박무·연무 주의
기상청 "낮은 기온으로 인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유의해야"
부산, 울산은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가 시작돼 새벽에는 점차 확대되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4일은 낮동안에도 엷은 안개(박무)나 먼지 안개(연무)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6도, 울산 3도, 경남 -1~5도 낮 최고기온은 부산 14도, 울산 13도, 경남 13~16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
홍민지 기자(=부산)
2024.03.04 08: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