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5일 0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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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leejaejin2678@naver.com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대전 초교 여교사 살인사건 수사 확대…전담수사 체제 갖춰
경찰, 유족 비난 댓글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 예고…사이버수사대 24시간 모니터링
대전경찰청은 12일 대전서부경찰서장을 팀장으로 해 서부경찰서 형사과, 대전경찰청 형사기동대, 사이버수사대를 투입해 여교사 초등학교 살인 사건에 대한 전담수사 체제로 수사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족 측의 언론 인터뷰 내용과 관련된 비난과 악성 댓글 등에 대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재진 기자
대전 초등학교 에서 발생한 비극, 추모의 물결 이어져
대전시민과 정부 관계자들, 숨진 여학생의 명복을 기려…경찰 여교사 A 씨에 대한 강제 수사 본격화, 체포영장 집행에는 시간 필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여교사가 8세 여학생을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해 시민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안타까운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발길을 옮겼다. 사건 발생 사흘째인 12일 오전 대전 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렸지만 숨진 여학생을 기리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사건이 발생한 초등학교 정문 앞은 시민들이 놓고 간 꽃과 과자, 편지, 장난감 등으로 가득했다
대전 초교생 흉기로 숨지게 한 피의자 "아무나 상관 없었다"
"마지막 아이 노렸다"…경찰, A 씨 신병 확보 및 진술 검토 중, 대전교육청 숨진 학생 위한 애도 기간 지정 11일부터 14일까지
대전의 한 초교에서 여교사가 8세 여학생을 흉기로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건 발생 나흘 전에도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는가 하면 범행 당일 오후에 28cm 길이의 흉기를 근처 마트에서 직접 구입한 것으로 확인돼 사전에 범행 의도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 A 씨는 2024년 12월9일부터 6개월간 질병휴
[속보] 대전 초교생 살인 사건…범인, 피해 아동과 연관성 없어
오후 4시40분 돌봄 수업 마친 피해 아동 왜 학교에 있었나에 관심 집중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여교사가 8세 여아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가해 교사가 피해 아동과 전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2월10일자 대전세종충청면> 경찰 조사결과 가해 교사는 이 학교에서 정교사로 재직 중이며 우울증 등으로 휴직 후 작년 말 복직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복직 후
대전에서 초교 교사가 8세 여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해
가해 교사 범행 후 자해 시도, 우울증 문제로 휴직 후 작년 말 복직…경찰, 수술 후 범행 동기와 경위 조사 예정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교사가 8세 여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5시50분경 대전 서구 모 초교 건물 2층 시청각실에서 학생 A 양(8)과 교사 B 씨(40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경찰은 “아이가 돌봄 이후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학교 관계자와 교내를
꿈돌이라면 첫 맛 평가, 과연…5월 공식 출시 예정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혁신적 도전…오는 12일 은행동에서 시민 대상 추가 시식평가회 예정
대전시와 ㈜아이씨푸드가 지난해 11월 꿈돌이라면을 개발하기로 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이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꿈돌이라면의 맛을 평가하고 상품성을 보완하기 위한 ‘대전 꿈돌이라면 시식평가회’가 10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권득용 대전디자인진흥원장, 박균익 ㈜아이씨푸드 대표와 MZ세대 공무원 50명 등 다양한
충청지역 10일 새벽 약한 눈발 예상…오전 강추위 지속
새벽 한때 1mm 내외 눈…아침 최저 -7~-10도, 낮 최고 2~3도
충청지역은 10일인 월요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 시간 눈발이 약하게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8도, 세종 -10도, 청주 -7도로 강한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낮 최고기온은 2~3도 안팎으로 영상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 세종, 충남권에는 새벽 시간 동안 1mm 내외의 눈이 내릴
신탄진 쥐불놀이 축제로 정월대보름 맞이 풍년 기원
대덕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다…1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 민속놀이와 불꽃놀이로 성황리 마무리
대전 대덕구가 9일 을사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신탄진 현도교 금강변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추진위원회(위원장 변용기)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박경수)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기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정월대보름 맞아 대전소방본부 특별경계근무 돌입
행사장과 화재 취약지역 점검 및 비상 대응체계 점검…11일 저녁부터 13일 오전까지, 시민 안전 위해 총력
대전소방본부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신탄진 쥐불놀이 축제, 무수동 산신제 등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이루어지는 전통행사와 풍습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대전소방본부는 행사장에서 화재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행사장 및 화재
어린이들에게 고인돌의 신비를 알게 한다
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학교, '거대한 돌의 비밀: 고인돌을 찾아서' 주제로
대전선사박물관에서 오는 15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대전의 선사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거대한 돌의 비밀: 고인돌을 찾아서’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거대한 돌의 비밀: 고인돌을 찾아서’는 오전 10시3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에에 걸쳐 진행되며 이와 연계해 고인돌의 축조방식과 형태, 대전지역의 고인돌의 특징, 세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