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7일 2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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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군에 살해 당한 오키나와 여성…일상이 파괴되는 주민들
[기획연재] 미군기지 너머, 동아시아 저항과 연대
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필리핀, 괌, 오키나와와 한국의 군산·소성리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군기지와 군사훈련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에 맞선 투쟁의 경험을 나눴다. 미국이
요나하 게이코 노모어 오키나와전쟁-생명이야말로 보물이다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