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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필승 다짐..."내 고향 양산으로 만드는데 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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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필승 다짐..."내 고향 양산으로 만드는데 진력"

"경남 양산서 민심 속으로 파고들어 미래통합당 새 바람 일으키겠다"

"미래통합당의 새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홍준표 前 경남지사가 필승을 다짐했다.

16일 오전 내가 추진 했던 창녕 고향 발전을 내 손으로 직접 마무리 짓지 못하고 양산으로 13번째로 다시 이사를 가야 한다는 홍준표 前 지사는 이렇게 자신의 페이스북에 표방했다.
▲홍준표 前 경남지사가 밀양 아파트에서 측근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홍준표 측근에서 제공.
홍 前 지사는 "양산은 내가 경남 지사시절 역점적으로 추진하던 부산 도시철도 양산선이 지금 진행 중에 있다"고 하면서 "양산은 부·울·경의 요충지로 앞으로 크게 성장 할수 있는 PK의 성장거점 지역이다"고 지지를 호소하는 데 주력했다.

그러면서 홍 前 지사는 "태어난 고향을 떠나게 되어 아쉽지만 부·울·경 40석 전체를 석권할수 있는 요충지인 양산에서 사활을 걸고 민심 속으로 파고들겠다"고 굳은 결의를 다졌다.

즉 양산도 경남이고 경남 전체가 내 고향이니 다시 뛰는 내 고향 양산으로 만드는데 진력을 다 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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