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7일 오전 6시께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고성3터널 통영 방향 7킬로미터 지점에서 도로를 달리던 카고크레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성소방서 소방관에 의해 25분만에 꺼졌다. 이불로 25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일어났다.
▲불이난 카고크레인 차량. ⓒ고성소방서
소방서는 “운전석 앞 타이어에서 펑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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