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국도에서 아찔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퇴근시간에 일어났다.
지난 1일 오후 6시35분께 고성군 마암면 삼락리 삼락삼거리 100미터 전 창원방향 국도에서 차량 6대가 추돌했다.
▲사고현장. ⓒ고성소방서
사고의 충격으로 뒤 따르던 차량이 앞선 차량과 포개졌다. 다행히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었다.
고성소방서는 사고차량 운전자 2명을 구급차에 태워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