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정보문화실천 유공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14일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과기부가 주관한 ‘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 확산과 정보격차 해소 등에 노력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여수시가 지난 14일 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여수시 박한옥 정보통신과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여수시
시는 찾아가는 농․어촌 IT서비스, 국내외 PC 나누기, 섬지역 정보화교육, 장애인‧고령층 정보화교육, 스마트폰 선용운동 등을 펼쳤다.
특히, 스마트 폰 과다 사용에 따른 역기능을 해소하고자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면 더 행복해집니다’라는 동영상을 제작해 SNS, 공공기관, 학교 등에 보급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 정보문화 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면서 “앞으로도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과 정보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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