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안철수, 19일 투표하고 바로 미국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안철수, 19일 투표하고 바로 미국행

1~2달 미국에서 머물며 미래 행보 계획

대선 후보에서 사퇴하고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돕고 있는 안철수 전 무소속 후보가 18대 대통령 선거일인 19일 바로 미국으로 출국한다.

안 전 후보 측 유민영 대변인은 16일 "투표를 마치고 곧바로 미국으로 떠나게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미국 체류 기간은 1~2달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후보의 미국행은 이미 알려졌던 사실이지만, 대선 당일 출국 계획이 알려진 것은 처음이다. 안 전 후보로서는 대선 결과를 보지 못하고 한국을 떠나게 되는 셈이다.

안 전 후보는 지난달 23일 대선 후보직에서 사퇴했고, 지난 7일부터 문재인 후보 선거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