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원팀' 외친 민주당 전주을 지역위…개편대회 갖고 신규 위원장 20여 명 위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원팀' 외친 민주당 전주을 지역위…개편대회 갖고 신규 위원장 20여 명 위촉

이성윤 민주 최고위원 '조직재편' 통해 지역발전 다짐

8.17 전당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선출된 이성윤 전북 의원의 지역구인 전주을 지역위가 10일 개편개최를 갖고 20여 명의 각급 위원장 위촉식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원팀 구호'를 외쳤다.

민주당 전주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이성윤)는 이날 오후 2시 지역위원회 개편대회와 각급 위원장 위촉장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지방선거와 당 전당대회를 거치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이성윤 의원이 전북 지역의 유일한 최고위원으로서 막중한 정치적 책무를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마련됐다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새롭게 위촉된 당협위원장 9명과 각급 위원장 19명 등 총 28명의 신규 위원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8.17 전당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선출된 이성윤 전북 의원의 지역구인 '전주을 지역위 개편개최'에서 20여 명의 각급 위원장 위촉식을 갖는 지역발전을 위한 책임감 강화의 조직재편에 나섰다. ⓒ민주당 전주을 지역위

참석자들은 엄중한 시국 속에서 긴밀히 소통하고 완벽한 '원팀(One-Team)'을 이뤄 전주시 발전과 나아가 전북자치도의 도약을 위해 함께 뛸 것을 다짐했다.

이성윤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엄중한 시기에 전북을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늘 위촉된 위원장님들은 우리 당의 든든한 뿌리이자 전주의 변화를 이끌어갈 주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성윤 의원은 이어 "오직 민생과 지역 발전을 위해 모든 위원장님들과 함께 하나 되어 앞장서 뛰겠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은 신규 위원장들도 결의를 모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현안 해결과 당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