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책’ 이금이·서영 작가 강연
양주시는 22일과 11월 7일 옥정호수도서관에서 ‘2026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슬픔의 틈새’와 ‘다람쥐 할머니의 시간’의 작가 이금이·서영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연다.
22일 오후 7시에는 이금이 작가가 ‘슬픔의 틈새에서 피어난 삶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슬픔의 틈새’에 담긴 사할린 동포들의 삶과 역사를 비롯해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11월 7일 오후 2시에는 서영 작가가 ‘다람쥐 할머니의 시간’을 중심으로 ‘함께하는 순간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작품의 이야기와 그림, 창작 과정을 소개하고 시간과 삶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강연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세대·성균관대 캠퍼스 투어 참가자 모집
양주시는 31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와 11월 7일 성균관대학교 명륜캠퍼스에서 열리는 하반기 ‘미래로 가는 대학캠퍼스 투어’ 참가자를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투어 참가 학생들은 대학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재학생 멘토에게 대학 생활과 전공·학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참가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진로진학플랫폼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모집 대상과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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