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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농협, 중인동서 ‘ '농작업 대행 서비스' 첫 벼 수확… 고령 농가 일손 지원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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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농협, 중인동서 ‘ '농작업 대행 서비스' 첫 벼 수확… 고령 농가 일손 지원 속도

▲전주농협 임직원들이 1일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일원에서 '2026년 농작업 대행 서비스 첫 벼베기 행사'를 열였다. ⓒ전북농협

전주농협(조합장 임인규)이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 해소와 영농비 절감을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 첫 벼 수확에 나섰다.

전주농협은 1일 오전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일원에서 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작업 대행 서비스 첫 벼베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첫 결실을 맺은 벼를 수확하며 풍년을 기원하고,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영세·고령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농협은 이앙·방제·수확 등 벼 재배 전 과정을 대행해 농가 생산비 절감과 소득 증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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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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