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 전북도지사도 1일 국립의전원의 전북 남원 부지 확정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김관영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남원에 국립의전원 설립 확정'이라는 글을 올리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만감이 교차합니다"라며 "지난 도지사 4년동안 남원시민, 도민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라서 더욱 뿌듯합니다"라고 밝혔다.
김관영 전 지사는 "그간 가장 많이 애써주신 박희승 지역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러 국회의원 여러분과 마무리에 힘써주신 도정에도 감사드린다"며 "도민 여러분, 축하드립니다"고 짤막한 환영 입장문을 남겼다.
김관영 전 전북도지사의 이날 축하 메시지는 200자 원고지 1.2장 분량의 134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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