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숙인시설과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난 12일 원주복지원, 노숙인일시보호소, 최양업토마스의집, 다시서는집 등 노숙인시설 4곳과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태일경로당을 방문했다.
구 시장은 냉방기 가동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원주시는 폭염에 대비해 노숙인 대상 응급 잠자리와 폭염 응급대피소를 운영 중이다.
또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노인맞춤돌봄, 응급안전안심,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활용한 안부 확인과 밀착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 필요한 보호대책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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