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민홍철(김해甲)·김정호(김해乙) 두 분 국회의원의 든든한 지원으로 매년 국비 확보액을 갱신하며 김해시 발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16일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이날 정 시장은 "2027년 국비 확보 1조원 시대를 열기 위해 지난 1월 국비 확보 전략보고회 개최 이후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또 "정부 예산안 심의 본격화 시점에 맞춰 부처안에 미반영됐거나 일부 반영된 국비 사업들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회 단계 증액 추진 실무적 논의와 협력을 위해 이렇게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선9기 핵심사업의 실행 속도를 높히려 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댜.
정영두 시장은 "지역경제 불황의 삼중고 속에 민생 회복에 필요한 예산 확보는 속도전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김해시 미래 발전 성장동력이 될 국비 확보와 현안 사업 해결에 국회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