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이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의 성장 동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시정지표와 6대 시정방침을 마련했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시의 비전인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 중심도시 사천 건설'을 구체화하는 것은 물론 민선9기 시정 운영철학과 정책 방향을 담고 있다"며 "'더 큰 사천'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을 선도하고 남해안을 대표하는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해 더욱 크고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또"'더 밝은 미래'는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발전의 변화를 체감하고 편리한 정주환경 속에서 더 나은 삶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상징한다"면서 "시는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6대 시정방침도 정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천시민 모두가 더 밝은 미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 시장은 "'우주항공 선도도시’는 우주항공청과 연계한 산·학·관·연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며 "시민 누구나 복지·보건·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누리고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보호받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새로운 시정지표에는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우주항공복합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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