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 최종 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은 국가 신기술 융합 인력 교육 훈련 사업으로 전국의 대학, 기관, 대기업 등 총 48개소가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지역사회의 첨단 기술 확산과 동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강원대학교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사업비 27억원 규모로 이번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학생, 주민,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미래 신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해 왔다.
특히, 사업 협약기업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훈련과정을 설계해 AI 활용 교육 등을 운영한 결과 기업 재직자 전용 훈련과정 168명과 미래 인재 대상 훈련 확산 지원 과정 1,012명 등 총 1,180명의 수료 인원을 배출하며 목표 대비 590%의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생성형 AI 활용 교육과 강원영화학교,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메이커톤 등 강원도내 기관 및 기업과 연계한 플랫폼 공유 개방 부문에서도 1만 5,651시간을 기록해 목표 대비 8배를 초과하는 성과를 도출했다.
강원대학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융합 훈련 인프라를 한층 고도화하고, 강원도내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요구하는 미래 신기술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이동하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대학이 AI 등 미래 신기술 분야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강조되는 AI 등 기술 트렌드 변화에 대한 지역 역량 강화와 더불어 지역사회에 가깝고 친밀한 플랫폼이라는 대학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은 국가 신기술 융합 인력 교육 훈련 사업으로, 전국의 대학, 기관, 대기업 등 총 48개소가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지역사회의 첨단 기술 확산과 동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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