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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4월 4일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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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4월 4일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

전남 3개·광주 5개 고사장서 2214명 응시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월 4일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20일 전남·광주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전남 지역 검정고시에는 초졸 39명, 중졸 116명, 고졸 622명 등 총 777명의 지원자가 새로운 학력 취득에 도전한다. 광주의 경우 검정고시에는 초졸 73명, 중졸 223명, 고졸 1141명 등 총 1437명이 응시한다.

전남은 오룡중학교, 순천승평중학교, 목포교도소 등 3개 고사장에서, 광주 초·중졸 시험은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고졸 시험은 광주공업고등학교·전남공업고등학교·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3곳에서 분산 실시된다.

▲전라남도교육청(왼쪽)·광주광역시교육청(오른쪽) 전경ⓒ전남·광주 교육청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챙겨야 한다. 광주의 경우 수기 작성을 위해 흑색 볼펜(초졸)을 지참해야 한다. 전남은 오전 8시 40분까지, 광주는 오전 8시 2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만약 수험표를 분실했을 시 원서에 붙였던 것과 동일한 사진 1매를 가지고 시험 당일 고사장에 설치된 시험관리본부를 방문하면 재발급받을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5월 8일 전남·광주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시험 중 휴대전화를 포함한 모든 전자통신기기는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소지하는 것 만으로도 부정행위로 간주되므로, 응시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보현

광주전남취재본부 김보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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