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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설 맞아 도내 결연가정 120가구에 지역특산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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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설 맞아 도내 결연가정 120가구에 지역특산품 전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내 결연가정 120가구에 지역특산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GH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매칭그랜트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벌여왔다. 그 일환으로 도내 결연가정 120가구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을 전달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경기주택도시공사

특산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통해 각 가정에 배달될 예정이며, 명절을 맞는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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