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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윤석열을 파면한다. 이 여덟글자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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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윤석열을 파면한다. 이 여덟글자를 기다린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오는 4일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을 파면한다. 국민은 이 여덟 글자를 기다린다"고 바람을 밝혔다.

김 지사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금요일(4일) 오전 11시, 헌재가 내란수괴에 대한 역사적인 심판을 예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10일 수원역을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김 지사는 용인 수지구청역 4번 출구 일대에서 "마은혁을 임명하라! 윤석을 파면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윤 대통령 탄핵 사건 선고 일정을 오는 4일 오전 11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회에서 윤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된지 111일 만이다.

▲21일 오후 김동연(오른쪽) 경기도지사가 서울 광화문에서 농성장에서 단식 중인 김경수(왼쪽) 전 경남도지사를 만나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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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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