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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 산불 피해 지역에 20억 상당 의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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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 산불 피해 지역에 20억 상당 의류 지원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1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일보 본사에서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한 의류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국민일보와 ㈜신원을 통해 20억 원 상당의 의류 2만 5천 점을 지원받았으며, 이를 시도 새마을회를 통해 경북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과 경남 산청·하동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국가적 재난 발생 시 복구 활동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시도 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들은 산불 피해 지역에 1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이불과 속옷 등 추가 구호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5천만 원 상당의 성금을 모금하고, 청소 및 급식 봉사에 참여하는 등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1일(화) 국민일보 본사(서울 영등포구)에서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한 의류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은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사진 왼쪽)과 박성철 ㈜신원 회장(사진 가운데),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사진 오른쪽)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 새마을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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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종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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