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학교 동문교수회 조현래(물리치료과) 회장은 26일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장학기금 100만 원을 이학진 총장에게 기탁했다.
이어 한은지(물리치료과), 이판우(방사선과) 학생에게 5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현래 회장은 ”장학금이 많지는 않지만, 후배들이 미래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동문교수회는 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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